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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점 이정욱 원장] 도수치료 찾는 직장인들…어깨·목통증 등 직업병 증상
작성일 2020-08-13 언론사 스포츠한국 바로가기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직장인에게 어깨통증, 목통증, 허리통증은 숙명과도 같다. 문제는 생활패턴이 완전히 달라지지 않는 이상 이러한 통증들은 더욱 악화된 거북목증후군이나 일자목증후군,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등 더 큰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어깨통증이나 목통증은 사무직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직업병과 같은 증상이다. 대부분의 경우 충분한 휴식만으로 개선이 가능하지만, 격무가 이어지면서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경우라면 도수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도수치료란 숙련된 전문치료사들이 신체의 이상을 직접 손으로 회복시키는 비수술적 치료다. 근육이 짧아지거나 경직된 경우 근육을 이완시켜 부종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도와줘 근육의 탄력을 회복시켜준다. 또한 굳은 근막을 이완시켜 통증을 줄이고 조직기능을 균형적으로 회복시켜주는 치료로 근육탄성 및 형태유지가 가능하다.

 

도수치료는 오직 치료사의 손과 소도구만을 이용해 진행하는 만큼 치료에 대한 환자의 부담이 적고, 굳어진 근육과 인대 등을 이완시켜 즉각적인 통증 해소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틀어진 몸의 균형을 회복시켜 통증의 근본적인 원인 해결 및 재발방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화인마취통증의학과 강남점 이정욱 원장은 "도수치료는 절개나 마취가 필요 없어 고령자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의 경우에도 안전하게 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내원 치료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해 바쁜 직장인의 경우에도 적용이 가능하다"라며 "다만 오랫동안 쌓여온 생활습관이나 반복된 자세로 인해 척추, 관절이 변형된 경우 한 번의 도수치료로 마법처럼 치유가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도수치료의 횟수와 방법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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